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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 Fender, New Gibson, Epipho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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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제목 내용 
Date : 2013-01-07 | View : 6392 | 추천 : 0
[Fender Story 29회] 가자 세계로, 미래로
Story 1 펜더의 한국진출?! 학생용 기타인 리드 시리즈의 고전 이후로 존 페이지가 기획한 다음 버짓 프라이스(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을 계획적으로 기획해서 소비자에게 적절한 가격으로 판매할 때 사용하는 용어) 프로젝트는 솔리드바디 싱글 컷어웨..
Date : 2013-01-04 | View : 9309 | 추천 : 0
[Yamaha Story 10회] 무대에 의한, 무대를 위한 기타- APX/CPX
은근히 사람 이름을 제목으로 한 노래들이 많습니다. 유명한 곡들만 꼽아도 비틀즈(Beatles)의 “미쉘(Michelle)”, 롤링스톤즈(Rolling Stones)의 “앤지(Angie)”, 마이클 잭슨(Michael Jackson)의 “빌리 진(Billie Jean), 너바나(Nirvana)의 “폴리(Pol..
Date : 2012-12-31 | View : 6279 | 추천 : 0
[Gibson Story 29회] 의지의 레스 폴
Story 1 의지인가 고집인가 지난 시간에 이야기 했던 폴의 야심찬 새 시도 ‘로우 임피던스 픽업’. 레코딩 편의성과 퀄리티의 제고라는 기치 아래 레스폴 퍼스널과 레스폴 프로페셔널 두 모델에 모두 적용된 이 새로운 스펙은,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..
Date : 2012-12-28 | View : 11035 | 추천 : 0
[Marshall Story 14회] 다재다능한 하이브리브 앰프 - 밸브스테이트 시리즈
“플래그쉽(flagship) 모델”이란 말이 있습니다. “주력상품” 혹은 “대표상품”이라고 하면 될 것을 왜 굳이 저렇게 표현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, 아무튼 삼성전자의 “갤럭시S3”, 현대자동차의 “에쿠우스”, 니콘의 “D4”처럼 플래그쉽 모델은 한 ..
Date : 2012-12-24 | View : 8175 | 추천 : 0
[Fender Story 28회] 펜더 70년대 정산
Story 1 Chaos of Fender 1976년경 펜더는 플러턴엔 약 5에이커, 다시 말해 혹은 6,100평(서울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이 7,000평에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. 펜더의 인프라 성장을 가늠할 수 있는 대목.) 남짓한 시설에 750명의 직원을 거느리..
Date : 2012-12-21 | View : 8338 | 추천 : 0
[Yamaha Story 9회] 존 레논의 “CJ 드래곤”과 야마하 컨트리 점보
20세기 최고의 밴드인 비틀즈(Beatles)는 그들의 손끝 하나에 까무러치던 소녀팬들을 거느렸던 아이돌이기도 했습니다. 그러나 그들은 인기의 정점에서 과감히 소녀팬들을 뒤로 하고 좀더 진지한 음악을 시도합니다. 그 결과 비틀즈는 한층 성숙해진 <러버..
Date : 2012-12-17 | View : 7300 | 추천 : 0
[Gibson Story 28회] 험버커를 내놓아라
Story 1 디럭스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리다 1969년 말, 레드 제플린은 [Led Zeppelin II] 앨범에 수록된 ‘Whole Lotta Love’로 평단과 대중의 고른 호평 속에 큰 히트를 기록했다. 하드록 시대의 개막을 알린 곡으로 록 음악사에서도 중요한 비중을..
Date : 2012-12-14 | View : 11000 | 추천 : 0
[Marshall Story 13회] ‘이건 20까지 올라간다!” - JCM900
영화는 허구입니다, 하지만 영화 속 장면는 종종 현실이 되기도 합니다. 핸드폰이나 인공지능 같은 기술도 장동건과 고소영 같은 커플도 영화에서 먼저 구현된 아이디어(?)들입니다. 뿐만 아니라 영화 속 제품이 그대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. <..
Date : 2012-12-10 | View : 7427 | 추천 : 0
[Fender Story 27회] 펑크와 펜더
Story 1 70년대의 펜더 아티스트 1970년대를 선도했던 여러 유명 기타리스트들 중에 펜더를 거쳐 가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메인 기타로 사용하지 않은 경우라도, 서브 기타든 잠시의 시도든 한 번도 펜더를 치지 않고 연주 생활을..
Date : 2012-12-07 | View : 8463 | 추천 : 0
[Yamaha Story 8회] 엘 포 럭셔리(L for Luxury) #2 (1985-현재)
기타를 연주하는 사람들에겐 언젠가는 따라 붙는 좀비가 있습니다. 바로 “블루스”입니다. 모든 음악의 종점은 블루스라는 소리를 들으면, 블루스의 블자도 모르는 내가 창피하고 외로워 집니다. 하지만 너무 쓸쓸해 마세요.락앤롤의 전설인 척 베리(Chuck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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